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문희경 계획 알았다...'여름 아빠' 윤선우에 "혼란스럽다" 고백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여름아 부탁해' 101회(KBS1)
▲'여름아 부탁해' 101회(KBS1)

이영은이 윤선우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원(윤선우)은 서여름(송민재)가 자신의 아들인 것을 확인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저씨가 여름이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여름이가 상원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 왕금희(이영은)는 한준호(김사권)를 찾아갔다. 금희는 "상원 씨가 여름이 친아빠인 걸 알면서도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느냐"고 화를 냈다. 준호는 "당신한테서 여름이를 빼앗으려는 사람이 있었다"라며 경애(문희경)가 모든 일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금희의 가족들도 근심이 커졌다. 영심(김혜옥)은 "저쪽 집안 재력이며 뭐며 우리랑 비교도 안 되는데 그러다가 소송에서 지면은 (어떡하느냐)"라며 걱정했다. 금희는 상원에게 "나 너무 혼란스러운데 어쩌죠"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상원은 우연히 전직 형사 필구가 수철(손종범)을 만나러 온 것을 발견했다. 그는 "고모부가 왜 저 사람이랑 같이 있느냐"며 놀라고, 수철과 경애가 여름을 찾으려는 자신을 방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