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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해피 종영…10월 '시즌 3' "새로운 멤버는 누구?"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사진제공 =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사진제공 = TV CHOSUN)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가 열린 결말로 시즌3를 기대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 1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화려한 끝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즌2 커플들은 TV를 떠나 앞으로 더 행복한 나날들을 약속하는 모습으로 머지않아 기쁜 소식들이 들려오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을 드리웠다.

이날 방송에서 아아 커플 오창석 이채은은 화제가 됐던 라디오 출연이 있던 후 만나, 첫 만남부터 인상 깊었던 소회들을 풀며 앞으로 더 즐겁게 지내자고 약속했다. 이재황, 유다솜은 신발 실종 사건은 잊고, 서로에게 신발을 사준 후 첫 번째 데이트 때 함께 먹기로 약속했던 족발집으로 향해 서로에게 호감을 비추며 ‘쌍방향 그린 라이트’를 켰다.

▲'연애의 맛 시즌2'(사진제공 =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2'(사진제공 = TV CHOSUN)
보고커플 고주원, 김보미는 서로에게 쌓여있던 감정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방송을 떠나 함께 소풍간 셀프캠을 보내왔다. 숙행, 이종현은 예비 장인어른이 될 수도 있는 숙행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찾아갔고, 또다시 랜선 상견례도 가지며 두 사람의 앞날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천조커플 천명훈, 조희경은 조희경이 준비한 ‘명훈 데이’ 데이트를 즐겼고, 저녁 식사를 하면서 조심스레 서로에 대한 긍정의 속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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