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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개는 색맹이다? 노란색에 푹 빠진 보더콜리 또치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노랑홀릭 보더콜리(사진제공=SBS)
▲노랑홀릭 보더콜리(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노란색에 푹 빠진 보더콜리가 소개된다.

17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언뜻 보기에는 여느 개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강아지이지만 오직 노란 선 위에서만 직진하는 보더콜리 '또치'를 소개한다.

'또치'의 노란색 사랑은 집에서도 계속되었다. 오로지 노란색에만 반응하는 '또치'의 독특한 취향 덕분에 옷도, 장난감도 온통 노란색이다. 평소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한 녀석이지만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 앞에서는 그야말로 무장해제다.

1년 전, '또치'는 좋아하는 난간에서 놀다가 벌에 쏘였다. 그 이후 난간에는 올라가지 못하는 대신 비슷한 너비의 노란 선을 걷기 시작하며 점차 생활 속에서도 노란 물건에 빠져들게 됐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색맹이라고 알려진 개가 정말 노란색을 알아보고 좋아하는 건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알아본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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