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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맵' 최송현, 제주도 조수웅덩이 수중 촬영…수준급 다이빙 실력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야생탐사 프로젝트 와일드 맵' 방송화면 캡처(사진=KBS1 '다큐인사이트' 방송화면 캡처)
▲'야생탐사 프로젝트 와일드 맵' 방송화면 캡처(사진=KBS1 '다큐인사이트'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송현이 '와일드 맵'에서 직접 수중 촬영에 나섰다.

최송현은 17일 방송된 KBS1 '야생탐사 프로젝트-와일드 맵'에서 조수웅덩이를 관찰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조수웅덩이는 제주도 해안가에 밀물에서는 바다가 됐다가 썰물에선 작은 웅덩이로 변하는 곳을 가리킨다.

이날 최송현은 조수 웅덩이 안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잠수복을 입었다. 최송현은 보목 소천지와 서귀포항 남쪽에 위치한 문섬의 조수웅덩이에서 벵에돔 치어, 대강베도라치, 무늬 망둑을 발견했다.

특히 문섬의 새끼섬 조수웅덩이에서는 거친 파도에도 불구하고 수중촬영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송현은 "조수웅덩이에서의 다이빙은 신선한 경험이었다"라며 "깊지 않은 곳에 의외로 생물들이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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