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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연수, 지아·지욱에 "엄마 소개팅하는 것 어때?"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박연수와 딸 지아, 아들 지욱(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
▲박연수와 딸 지아, 아들 지욱(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박연수가 지아, 지욱 두 자녀에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돌아온 언니들' 박영선·박은혜·김경란·박연수·호란이 서로의 라이프와 가치관을 공유하며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날 박연수는 딸 지아와 아들 지욱에게 "엄마가 소개팅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지아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냥 별로다"라고 잘라 말했다.

지아의 대답에 박연수는 충격을 받았고 "지아, 지욱이 생각이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지아는 "우연히 만나는 게 좋은 거다"라고 말했고, 소개팅을 왜 무겁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엄마 박연수에게 "사랑이 가벼운 거냐"라고 되물어 박연수를 당황하게 했다.

지아는 "마음이 바뀌었다"라며 박연수의 소개팅을 허락했다. 이어 "우리도 엄마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면 한번 만나게 해달라"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욱은 "결혼은 안 돼"라며 "결혼은 나 성인된 다음에"라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는 엄마와 누나 사이를 피해 혼자 조용히 쇼파에 누워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연수는 2015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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