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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김세정, 박지훈ㆍ김영철 누르고 '아이돌999' 26호 멤버 합류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아이돌룸' 김세정(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룸' 김세정(사진=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김세정이 '아이돌룸'의 아이돌999 26호 멤버가 됐다.

3일 방송된 오후 6시 25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장르별 솔로가수로 김세정, 박지훈, 김영철이 출연했다.

김세정은 3년 만에 준비한 솔로곡 '터널'로 '아이돌룸'을 찾았다. 연기, 예능, OST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은 김세정은 "솔로는 그룹과 달리 남 탓을 할 수는 없다"라며 솔로 활동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세정은 신곡 '터널'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가사와 김세정의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극찬을 하며 감동했다.

감미로운 신곡 무대로 가창력을 뽐낸 김세정은 본격 오디션이 시작되자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힘이 세기로 유명해 '괴력 소녀', '힘세정'의 별명을 가진 그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팔씨름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또 남자인 박지훈과 김영철까지 김세정과 대결을 펼쳐 손쉽게 승리를 거둬 눈길을 끌었다.

개별 평가, 그룹 평가에 이어 돌림판으로 결정된 '아이돌룸' 아이돌999의 26호 멤버는 김세정으로 결정됐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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