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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명가' 국순당 '주향로', 웰리힐리파크와 우리술 문화 체험 "건전 음주 문화 전파"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국순당 주향로(사진제공=국순당당)
▲국순당 주향로(사진제공=국순당당)
'전통주 명가' 국순당이 여행객과 스키어를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 체험을 통한 건전한 음주 문화 전파에 나선다.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양조장에 위치한 주향로에서 지역 대표 종합리조트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우리술 알리기 겨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 12월부터 오는 2020년 1월까지 진행된다.

국순당은 웰리힐리파크 숙박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양조장 견학day'를 진행한다.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월 중 총 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 접수는 웰리힐리파크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웰리힐리파크는 견학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숙박권, 스노우파크 리프트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또 웰리힐리파크 숙박객에게 ‘좋은 날 좋은 술로 환영합니다.’ 행사를 진행하며, 백세주 한모금(25㎖)을 마중술로 제공한다. 이 행사는 2019년 12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순당 주향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내에 있으며,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의 우리술 역사ᆞ문화 체험 공간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2019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지역 명소 이다.

국순당은 전통주 양조장 견학을 통해 우리 술의 역사와 올바른 전통 술 문화 체험으로 우리 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취하기보다는 반주로 음식과 함께 즐기던 조상들의 음주문화를 경험하여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순당 주향로 견학은 개별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국순당 홈페이지나 주향로 홈페이지 등에서 하면 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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