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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ㆍ양동근ㆍ김소혜X주호민ㆍ이말년 '잠은행' Part2 "오늘 대출을 상환하셔야 합니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잠은행'(사진제공=MBC)
▲'잠은행'(사진제공=MBC)
박희순ㆍ양동근ㆍ김소혜 주연, 주호민ㆍ이말년 작가가 제작에 참여한 MBC ‘잠은행’이 15일 Part2를 방송한다.

지난주 공개된 Part1에서는 잠 대출을 통해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 성재(박희순 분)와 잠 대출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던 고등학생 현수(김소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은행’ Part2에서는 밀린 잠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선공개 영상에서는 잠은행장(양동근 분)이 평소와 다른 검은색 옷을 입고 성재 앞에 나타나 “오늘 대출을 상환하셔야 합니다”라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뿐만 아니라 MBC ‘주X말의 영화’를 통해 영화 ‘잠은행’의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온 주호민, 이말년 작가가 직접 손글씨로 적은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이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

‘쌍천만 영화’ 원작자의 뛰어난 안목으로 ‘잠은행’ 소재를 발굴한 주호민 작가는 ‘잠은행’에 별 5개를 주면서, “경이롭다”는 평을 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잠은행’ Part2를 TV로도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잠은행’의 원작자 이말년 작가는 “‘잠은행’, 잠이 부족한 여러분들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잠은행’이 ‘주X말의 영화’의 엔딩인데, 마지막 바통을 최고의 연출집단 돌고래유괴단에게 넘긴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다. 이렇게 멋진 영화로 탄생될 줄 몰랐다. 정말 감사하고, 다들 고생해서 만든 만큼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작자 겸 크리에이터 주호민, 이말년 작가, 그리고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배우 박희순, 양동근, 김소혜 등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영화 ‘잠은행’의 마지막 이야기 Part2는 15일 MBC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지난 13일 ‘잠은행’의 히든 엔딩이 틱톡을 통해 공개됐다. 그동안의 영화 제작기를 비롯한 ‘주X말의 영화’의 모든 에피소드는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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