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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이보미, 오늘(28일) 천주교 세곡동 성당서 가족ㆍ친지 축복 속 비공개 결혼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이완♥이보미 결혼(사진=세인트지지오티 인스타그램)
▲이완♥이보미 결혼(사진=세인트지지오티 인스타그램)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완과 이보미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세곡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가톨릭 신자인 이완과 이보미는 성당에서 인연을 맺었고, 골프라는 공통분모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이어줬다.

이완과 이보미는 2018년 초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열애 2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완과 이보미의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뜻깊게 진행됐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측은 "두사람이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의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이보미의 결혼으로 또 하나의 스타가족이 탄생했다. 김태희는 가수 비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완과 이보미는 결혼 후 서울에 신혼집을 차린다. 이보미는 신혼여행 뒤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며 이완도 연기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완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인순이는 예쁘다' '우리 갑순이' 등의 드라마와 영화 '연평해전'에 출연했다. 지난 6월에는 웹 예능 '마일리지 싸커'에 출연했다.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이보미는 뛰어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국내외 많은 팬은 거느리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는 2010년 KLPGA 투어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받았고, J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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