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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하승진ㆍ전태풍, '올 누드' 얼음 계곡 입수 시도…제작진 '깜놀'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아내의 맛' 전태풍, 하승진(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 전태풍, 하승진(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 하승진과 전태풍이 유튜브 백만 구독자를 위해 캠핑을 떠난 가운데, 전태풍이 알몸 얼음 계곡 입수를 시도하려 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승진과 전태풍은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겨울 산행에 나섰다. 산을 오르던 하승진은 힘들다며 불평을 털어놨고, 전태풍은 "팬들에게 마음을 보여주라"며 "얼음물 입수라도 하라"고 말했다. 하승진의 유튜브 PD는 "그런 거 못하면 백만 유튜버는 물 건너 가는 것이다"라고 거들었다.

하승진은 "하고 싶다"라며 얼음 계곡 입수를 준비했다. 전태풍도 상의를 탈의하며 동반 입수를 준비했다. 그런데 전태풍은 상의뿐만 아니라 하의까지 모두 벗으려고 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모든 준비를 마친 전태풍은 "은퇴하고 두 번째 인생 파이팅"이라 외치며 입수했고, 하승진도 백만 구독자를 꿈꾸며 자신있게 얼음물에 들어갔다. 하지만 얼음물은 예상보다 더 차가웠고 두 사람은 혼비백산해 빠져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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