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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이 배우는 문어 장조림ㆍ청오이 볶음ㆍ마전ㆍ시래기 청국장ㆍ부추꾸미(수미네 반찬)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수미네 반찬'(사진제공=tvN)
▲'수미네 반찬'(사진제공=tvN)
'수미네 반찬'에 골드 차일드 보민과 이태곤, 광희가 문어 장조림, 청오이 볶음, 마전, 시래기 청국장, 부추꾸미 등을 배운다.

19일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 89회에서는, 영양 만점 반찬들이 총출동한 건강 밥상을 선보인다.

첫 번째 반찬으로는 쫄깃한 문어와 아삭한 꽈리고추의 식감이 환상적인 ‘문어 장조림’이 소개된다. 출연자들은 장조림 하면 떠오르는 ‘버터 장조림 밥’을 문어 장조림에도 응용해 밥 한 공기를 시작부터 해치운다.

수분 가득한 오이를 재탄생시킨 ‘청오이 볶음’ 레시피도 공개된다. 김수미는 오이의 수분을 제거한 후, 양념과 볶아 오독오독한 식감을 만들어낸다. 특히 흔히 보던 백오이가 아니라, 껍질과 조직이 단단한 청오이를 사용한다.

세 번째 건강 반찬으로는 ‘산속의 장어’라고 불릴 만큼 면역력에 좋은 ‘마’를 활용한다. 마는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졌지만, 호불호가 매우 강한 편이다. 그러나 김수미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마전’ 레시피로 현장에 있던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겨우내 말린 영양 가득 시래기를 청국장에 넣은 ‘시래기 청국장’은 구수함과 포근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김수미는 청국장에 본인만의 특급 비법을 넣어 개운한 맛까지 만들어낸다.

한편 이번 '수미네 반찬'에서는 특별 의뢰인이 요청한 새로운 반찬이 등장한다. 원기 회복에 좋은 주꾸미에 부추를 산더미처럼 쌓아 만드는 ‘부추꾸미’이다. 완벽한 식감과 맛의 조화에 반찬을 신청한 의뢰인도 만족을 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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