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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 '생생정보'·'더라이브' 하차설…KBS "사실무근"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사진제공=KBS)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사진제공=KBS)

한상헌 KBS 아나운서의 프로그램 하차설에 대해 KBS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KBS는 지난 19일 "한상헌 아나운서의 하차와 관련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라며 "한 아나운서는 20일에도 '생생정보' 촬영에 임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에서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일신상의 이유로 이날 방송을 끝으로 '생생정보'와 '한밤의 시사토크 더 라이브'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KBS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공채 38기 아낭누서로 KBS에 입사했다. 지난해 7월부터 '생생정보'를 진행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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