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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 사과 "경솔한 태도 죄송"…네티즌 "캐나다 국적" 지적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백종원의 미스터리키친'에 출연한 유민주(사진제공=SBS)
▲'백종원의 미스터리키친'에 출연한 유민주(사진제공=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마리텔' 등에 출연했던 '파티시에' 유민주가 마스크 관련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후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사과글을 게시했다.

유민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차접종으로 병원을 가니 마음 찢어질거 같은. 모든 아기들이 마스크에 엄마들과 엉엉 울고 있다. 내가 이번 정부 잊지 않는다 진짜"라고 올렸다.

이같은 글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언행을 지적하자 유민주는 인스타그램에 사과글을 게시했다.

유민주는 "모든 분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 와중에, 경솔한 태도로 아픔을 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가장 슬기롭지 못했고, 어리숙한 모습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써, 제가 힘 보탤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깊은 반성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곳에 몸과 마음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유민주는 또 "부족하지만 가장 도움이 필요한 대구의료원으로 저희가 생산할수 있는 비상식품들을 보내드리고 지속적으로 필요하신 부분들을 확인하고 돕겠다. 대구 뿐이 아니라 그동안 후원과 봉사를 해오던 보육원의 아이들을 위해 더 반성하는 마음으로 챙기고 주변을 돌보며 함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유민주의 사과글을 접한 이후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특희 유민주의 국적이 캐나다라고 지적하며 그의 언행을 비판하고 있다.

이아 유민주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유민주입니다.

모든 분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 와중에, 경솔한 태도로 아픔을 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가장 슬기롭지 못했고, 어리숙한 모습으로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써, 제가 힘 보탤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깊은 반성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곳에 몸과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가장 도움이 필요한 대구의료원으로 저희가 생산할수 있는 비상식품들을 보내드리고 지속적으로 필요하신 부분들을 확인하고 돕겠습니다. 대구 뿐이 아니라 그동안 후원과 봉사를 해오던 보육원의 아이들을 위해 더 반성하는 마음으로 챙기고 주변을 돌보며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유민주 드림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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