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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돔돔돔’ 대전 이태곤ㆍ지상렬ㆍ김준현, 첫 황금배지의 주인공은?(도시어부2)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도시어부2'(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2'(사진제공=채널A)
거문도 돔돔돔 대전의 첫 황금배지 주인공이 가려진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 15회에서는 두 MC 이덕화와 이경규, 반고정 박진철 프로가 이태곤과 지상렬, 김준현과 함께 거문도 돔 대전을 펼친다.

지난 주 허재와 이태곤, 지상렬, 김준현 등 모두 낚시 경력 30년 이상을 자랑하는 연예계 강태공이 게스트로 출연해 심상치않은 낚시 대결을 예고한 바 있다.

본격적인 첫 대결이 펼쳐지는 이번 방송에서는 이태곤과 지상렬, 김준현 등 게스트는 물론 이덕화와 이경규, 박프로의 뜨거운 자존심 대결이 시작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참돔과 벵에돔, 감성돔 등 3대 돔 낚시로 승자를 가리는 이번 대결은 모두가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불태웠다. 자신감 만렙의 이태곤과 낚시 장인 박프로는 물론 ‘용왕의 아들’ 이경규까지 서로를 견제하며 거문도의 첫 황금배지를 향한 욕망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김준현이 다른 사람의 입질을 부러워하자 “부러워 하지마. 참아야 돼. 낚시는 냉정한 거야”라며 참선배의 품격을 드러내며 견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지상렬은 “열개의 동아줄이 다 썩었다”라며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 한탄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입질의 침묵만큼이나 말을 아끼던 큰형님 이덕화는 급기야 “할 말이 없다”라며 참선 낚시를 펼치는 등 이날 대결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극도의 긴장감이 흘렀다.

낚시 경력 30년을 자랑하는 연예계 낚시 어벤져스의 첫 대결은 과연 누구의 승리로 막을 내렸을지, 불꽃 튀는 자존심 싸움과 화려한 입담으로 가득한 거문도 돔 대전은 26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2-대항해시대’에서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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