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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학래 신중년 위한 신곡 예고 '올가을 목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김학래(사진제공=거꾸로 보는 세상)
▲김학래(사진제공=거꾸로 보는 세상)
가수 김학래가 신중년(新中年)을 위한 신곡을 예고했다.

김학래의 신곡 콘셉트는 ‘행복한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신중년 세대를 향한 응원가’로, 요즘 핫해지는 ‘시니어 문화 파워’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는 생각이다.

김학래는 "중년부부가 느끼는 인간적 사랑, 여성들의 갱년기 현상으로 일어나는 부부간 갈등 등을 담을 예정이다"라며 "중년의 귀로에서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 테마의 스탠다드 발라드, 그리고 ‘인생 살아 보니 별거 없더라’는 쉽게 따라 부를수 있으면서 속도감 있는 록 등 4곡을 수록한다"라고 전했다.

김학래는 197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1981년 데뷔했다. 이후 ‘내가’ ‘하늘이여’ ‘해야 해야’ ‘슬픔의 심로’ ‘사랑했었다’ 등 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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