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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군대 갔다 왔을까" 김호중 군대 입대 연기 신청에 임영웅 군필 여부 관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사랑의 콜센터'(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터'(사진제공 = TV CHOSUN)

가수 김호중의 군대 문제가 화두에 오르자, '임영웅 군대'가 덩달아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13일 6월 입대 영장이 나온 김호중이 연예 활동을 위해 입대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김호중과 함께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 임영웅의 군 입대 여부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임영웅은 철원 3사단 백골부대에 입대해 만기 전역했다. 임영웅은 지난 5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군대에서 시간이 너무 안 가서 숫자를 1억까지 세봤다. 그런데 안되더라. 절대 못 센다"라며 '군대 에피소드'를 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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