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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심야토론' 기모란ㆍ이인철ㆍ박백범ㆍ최원석ㆍ전경원, '등교 개학' 학교의 방역 대책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에 기모란 교수, 이인철 경제평론가, 박백범 교육부 차관, 최원석 교수, 전경원 소장과 함께 등교 개학 이후의 현 상황을 진단해본다.

23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생활 방역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 지혜를 모아보고자 한다.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20명 내외로 꾸준히 유지되면서 대응 지침도 생활방역으로 전환됐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가 2백 명을 넘어섰고, 코인노래방, 주점 등을 통한 국지적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해, 생활 방역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특히 지난 20일부터는 고3을 시작으로 초중고의 순차적인 등교가 이뤄지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집중되고 있다. 등교 이후 인천과 대구에서 코인노래방 등을 통해 고3 학생의 확진이 발생하면서 해당 지역의 등교가 취소되고 일부 학교가 폐쇄되는 등 교육 현장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등교가 시작된 학교에서의 방역 대책은 어떻게 마련되어야 할 것인지 토론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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