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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진안 가막리들, 인증샷 부르는 절경에 감탄…ATV 온몸 체험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진안 가막리들 베슬바위(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진안 가막리들 베슬바위(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진안 가막리들에서 '1박 2일'이 ATV 체험을 했다.

최근 방송된 KBS2 '1박 2일'은 전라북도 진안에서 '우리는 형제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리가 걸린 점심 복불복부터 김선호의 입수까지 다양한 게임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하이라이트는 진안 가막리들의 절경이었다. 신록을 드러내는 대자연의 절경이 펼쳐진 진안 가막리들에 도착한 멤버들은 진안 가막리들의 풍경에 감탄했다.

제작진은 "이곳은 캠핑족들에게 떠오르는 숨겨진 명소로 가막리들은 장막이 겹겹이 막은 듯한 첩첩산중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닭볏 모양의 베슬 바위는 농업 용수 공급을 위해 가운데를 폭파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방문한 곳들 중에서 가장 예쁜 곳이다"라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이어 멤버들은 더 깊이 위치한 베이스캠프를 향하기 위해 오프로드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ATV를 탑승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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