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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췌장암 4기 투병 근황 "많이 호전됐다…의지 갖고 치료 중"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유상철 췌장암 4기 투병 중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상철 췌장암 4기 투병 중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상철 감독이 췌장암 4기 투병 근황을 '뭉쳐야 찬다'에서 밝혔다.

유상철 감독은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박재홍, 김용대, 현영민, 이천수, 최태욱, 김정우 등으로 구성된 '군대스리가' 팀의 감독으로 출연해 '어쩌다FC'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상철은 "치료받고 있고 많이 호전됐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의지를 갖고 치료하고 있다"라며 현재 건강을 전했다. 유상철은 지난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으로 소속팀을 K리그에 잔류시켰지만 췌장암 4기임을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정형돈은 "혹시 녹화가 길어지면 컨디션이 안좋을까봐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유상철은 "길어지면 그냥 갈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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