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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집, 손님 많아져 감당 못 하고 있을 듯" 부정적 변화 예상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정인선이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 집의 부정적 변화를 예상했다.(사진=SBS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정인선이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 집의 부정적 변화를 예상했다.(사진=SBS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골목식당' 정인선이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 집의 부정적인 변화를 예상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020 여름특집으로 진행됐다. 정인선과 백종원, 김성주는 '서산 해미읍성' 골목식당들의 방송 후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서산으로 향했다.

정인선은 후기 확인에 앞서 방송 후에 제대로 못하고 있을 집으로 돼지찌개 집을 예상했다. 정인선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변화되지 않았을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백종원은 돼지찌개 집은 방송 후에도 계속 잘하고 있을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하지만 돼지찌개 집의 부정적인 SNS 후기 내용에 당황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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