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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한국호랑이 남매 태범X무궁…탄생 현장ㆍ자연포유 현장 공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TV 동물농장' 호랑이(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 호랑이(사진제공=SBS)
한국호랑이 탄생 현장과 자연포유 현장을 'TV 동물농장'이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한국호랑이의 탄생 현장과 경계심이 극도로 심한 호랑이의 특성상 볼 수 없는 자연포유 현장을 만나본다.

멸종 위기 1급, 전 세계적으로 약 500여 마리만 남았다는 한국호랑이의 후예가 태어났다.

특히 한국에서는 1921년 기록을 끝으로 자취를 감춰 버렸다. 그런 한국호랑이의 명맥을 잇는 귀한 남매가 탄생했다.

▲'TV 동물농장' 호랑이(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 호랑이(사진제공=SBS)
초산임에도 불구하고 남매를 잘 돌보고 있는 엄마 호랑이 '건곤이' 하지만 만만치 않은 호기심을 가진 남아 '태범'이와 여아 '무궁이' 때문에 '건곤'이의 걱정은 끊이지 않는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한국호랑이의 탄생 현장과 경계심이 극도로 심한 호랑이의 특성상 볼 수 없는 자연포유까지 동물농장에서 모두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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