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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통쾌한 수사극 시작된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사진제공=JTBC)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사진제공=JTBC)
‘모범형사’ 환장의 파트너로 만난 손현주와 장승조의 질주가 시작된다.

30일 JTBC ‘모범형사’ 측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의문만이 가득한 5년 전 살인 사건부터 눈빛이 살아있는 배우들의 믿고 보는 연기로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승진 심사를 앞두고 조심스런 형사 생활을 하고 있던 강도창(손현주)과 서울 광수대에서 근무하다 1년 휴직 후 서부경찰서 강력2팀으로 복귀한 오지혁(장승조). 이제 막 파트너가 된 두 사람 앞에 끝난 줄 알았던 5년 전 살인 사건 속에 감춰져있던 진실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분명 범인은 이대철(조재윤)이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정한일보 사회부 기자 진서경(이엘리야)에게 “이대철의 무죄를 주장하는 제보”가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제보는 기자에게만 들어온 것이 아니었다. 서부경찰서로 들어온 전화에도 “5년 전에 이대철이 여대생을 살해하고 유기한 장소”와 “이대철이 두 번째로 장진수 형사를 살해하고 유기한 장소”를 가리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서와 신문사에 제보를 한 사람의 정체, 그리고 5년 뒤에야 이러한 사실을 밝히는 그 의도가 의심되는 대목이었다. 수수께끼 같은 사건에 “이제야 알 것 같네.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라”라는 답을 찾은 강도창과 오지혁. 두 형사는 그렇게 감춰진 진실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2팀 꼴통들 가자”라고 전쟁을 선포한 강도창의 대사는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모범형사’ 첫 방송에 대한 흥미를 한껏 끌어올리는 대목. 이에 제작진은 “이번 영상은 단지 맛보기에 불과하다.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 끝난 줄 알았던 5년 전 살인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이 시청자 여러분 앞에 펼쳐질 것이다”라고 설명, 함께 진실을 좇을 강도창과 오지혁, 그리고 진서경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JTBC ‘모범형사’는 7월 6일 밤 9시30분에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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