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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1세 이엘리야, '담양 한옥펜션' 힐링 스테이 4차원 매력 대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이엘리야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평범하지 않은 4차원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이엘리야의 특별한 OFF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혼자만의 힐링을 위해 특별한 OFF 장소를 찾았다. 본인만의 숨겨진 힐링 장소에 도착한 이엘리야는 2017년부터 OFF 시간이 있을 때면 늘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길게는 일주일 넘게 머무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평소 자연을 좋아한다고 밝힌 이엘리야는 이어폰으로 음악 감상을 하는 동시에 한적한 시골길을 거닐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이엘리야는 결국 음악에서 오는 흥을 참지 못하고 들고 있던 짐까지 내팽긴 채 갑자기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이엘리야(사진제공=tvN)
언제 어디서든 음악만 있으면 그곳이 무대가 되는 '흥엘리야'의 반전 모습과 의외의 수준급 춤 실력으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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