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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 남편 정진모의 반전 매력 "철없는 남편 NO…친구들 사이 복받은 상남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동치미' 유인경, 남편 정진모(사진제공=MBN)
▲'동치미' 유인경, 남편 정진모(사진제공=MBN)
유인경 작가가 남편 정진모가 친구들과 가든파티를 벌였다.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유인경-정진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유인경은 남편 정진모에 대해 "청년 실업가와 결혼했는데 노년 실업자가 됐다. 이제 마포불백이다.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진모는 "사실이다. 마음에 안 들지만 내가 거부할 것도 없다. 사실이니까"라고 답했다.

아침을 유인경이 차려서 점심은 정진모 차례였다. 정진모는 에어프라이어로 냉동식품을 돌려 점심식사를 준비한 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점심을 혼자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경은 "왜 코로나 핑계를 대냐. 백수니까 그렇지"라고 응수했다.

정진모는 "코로나 아니면 부르는 사람은 많다"고 했고, 유인경은 "누가 그렇게 당신을 불러 주냐. 신기하다"라고 대꾸했다. 이에 정진모는 "내가 마누라 카드가 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진모는 친구들을 불러 집에서 가든파티를 벌였다. 파티를 벌이면서 유인경은 부르지도 않아 많은 이들의 원망을 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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