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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렐라' 동탄 펜트하우스 리모델링 1억 5700만원에 大성공…정형돈ㆍ조승희 감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동탄 펜트하우스 리모델링(사진=라이프타임 '홈데렐라')
▲동탄 펜트하우스 리모델링(사진=라이프타임 '홈데렐라')

'홈데렐라'가 동탄 펜트하우스 리모델링에 도전, 정형돈과 조승희 인턴의 감탄을 불렀다.

5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홈데렐라'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펜트하우스를 리모델링했다.

뻥 뚫린 전망을 상상하며 들어선 펜트하우스는 충격적인 모습이었다.입구부터 꽉 막힌 답답함은 물론, 무분별하게 많은 가벽으로 사방이 가로막혀 미로 같은 집이었던 것이다. 이에 김성주와 정형돈은 “집 둘러보다 길 잃어버리겠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뢰인은 취미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달라며 리모델링 요청을 했다. 특히 2층에는 와이프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홈바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김성주는 와이프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 "넓은 1층은 와이프에게 주고, 작은 2층은 의뢰인이 꾸밀 수 있게 해달라고 접근해라"고 조언했다. 정형돈 역시 의뢰인이 홈바를 만드는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아이디어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리모델링 결과를 보기 위해 동탄을 다시 찾은 출연진들은 미로 같던 구조의 펜트하우스가 새롭게 탈바꿈된 모습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정형돈은 "내가 여태까지 본 집 중 가장 극적인 변화이다. 너무 부러워서 질투 난다"라며 투정을 부렸다.

또 전문가는 총 리모델링 비용은 1억 5,700만원이 들었다고 밝히며 동탄의 미래 가치와 더불어, 단지 내에 몇 가구 존재하지 않는 펜트하우스의 가치 상승 예상치를 이야기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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