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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춘희, 나이 잊은 열정…''체감온도 45도' 패션 필름 촬영 현장 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지춘희 김소연(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지춘희 김소연(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나이를 잊은 열정이 가득했던 지춘희 패션 필름 촬영 현장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찾았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와 모델들의 '지춘희 패션 필름' 촬영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폐 놀이공원에서 김소연 대표와 모델들의 패션 필름 촬영이 본격 시작됐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겨울 코트와 두꺼운 패딩을 입은 모델들의 야외 촬영이 이어졌고, 모델 김성희는 인터뷰를 통해 “체감온도 45도였다”라며 힘든 촬영이었음을 밝혔다.

촬영 중간 김소연 대표와 모델들은 늦은 점심 식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점심 메뉴는 바로 돼지 국밥으로 MC들은 “잘못 선택된 것 같은다. 이건 아니지 않나?”라며 의아해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메뉴 선정에 스튜디오가 술렁이는 가운데 이를 개의치 않고 폭풍 흡입하는 모델들의 모습을 보며 김숙이 “체중 조절 안 해도 돼요?”라며 어리둥절해했다. 김소연 대표는 촬영 당일은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며 이 음식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

한편, 촬영 도중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패션 필름 촬영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촬영이 연기되면 인력과 대관 등 어마어마한 비용이 추가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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