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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 役 김설, '존봉준 금융교육' 참여 "180만 원 저금했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아역배우 김설(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아역배우 김설(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의 진주 역을 맡았던 아역 배우 김설이 '존봉준 금융교육'에 참여했다.

아역배우 김설은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트로트 신동' 임도형, '황후의 품격' 오아린, 방송인 현영의 딸 최다은, 배우 신승환의 딸 신은서, 신지은과 어린이 경제 교육에 참여했다.

김설은 "안녕하세요, 열 살 김설입니다"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늘 슬기롭게 착한 부자 되는 법 배우러 왔다"라며 "남들을 짓밟는 것이 아니라 착하게 멋지게 사는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김설은 저금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180만 원 가까이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감탄하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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