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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노래가 좋아'서 '미스터트롯' 장윤정과 사제만남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노래가 좋아' 김호중(사진제공=KBS2)
▲'노래가 좋아' 김호중(사진제공=KBS2)
'트바로티' 김호중이 '노래가 좋아'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김호중은 7일 방송되는 KBS2 '노래가 좋아'에 출연해 재치있고 따뜻한 심사평을 선보인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주 '노래가 좋아' 방송 말미 예고에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힐링 프로그램 '노래가 좋아'가 2TV에서 새롭게 찾아간다"라며 "영광스럽게 저도 함께하게 됐다. 화요일 저녁을 책임질 '노래가 좋아'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날 '노래가 좋아'는 지난주 트로트 신동 특집에 이어 ‘슈퍼우먼’ 특집으로 꾸며진다. 자신만의 꿈을 안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전국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팔방미인 슈퍼우먼들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총 5명의 슈퍼우먼이 무대에 오른다. 프로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에, 진정성 있는 사연까지 더해지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노래가 좋아'를 위해 김호중 외에도 가요계와 개그계를 주름잡는 연예계 대표 슈퍼우먼들이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트로트퀸 김용임, 브아걸 나르샤, 개그우먼 이수지까지, 슈퍼우먼 특집에 걸맞은 쎈언니들의 등장에 녹화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무대에 오른 슈퍼우먼들의 사연에 울고 웃으며 그 어느 때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진행하는 '노래가 좋다'는 새롭게 단장해 기존 KBS 1TV 토요일 오전이 아닌 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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