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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아내 이은혜와 전원주택 전세 VS 아파트 매매 의견 충돌(살림남2)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살림남2’ 노지훈♥이은혜(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노지훈♥이은혜(사진제공=KBS 2TV)
노지훈이 아내 이은혜와 집을 둘러싸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사를 앞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고민이 그려졌다.

최근 전세 만기를 맞아 이사를 해야 하는 노지훈과 이은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보금자리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시작부터 아파트와 전원주택을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다. 노지훈은 무리가 되더라도 미래를 위해 아파트 매매를 원했고, 그간 층간 소음 때문에 힘들어했던 이은혜는 아이를 위해 무조건 주택으로 가자고 주장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직접 집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고 완벽한 인테리어에 아이가 뛰어놀 수 있는 외부 정원까지 이은혜의 취향을 완벽 저격한 집이 나타났지만, 정작 노지훈은 갖은 트집을 잡았다.

한편, 대출을 알아보기 위해 들른 은행에서 상담을 마치고 나오던 중 아내 이은혜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나 되게 슬퍼”라고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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