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미씽: 그들이 있었다’ 허준호, 시체 앞 미스터리 존재감 폭발 '오싹+소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미씽: 그들이 있었다’(사진제공=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사진제공=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메인 프로모’ 영상이 공개됐다. 허준호의 ‘영혼 콤비’ 탄생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29일 첫 방송되는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측이 3일 예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하는 ‘메인 프로모’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프로모’ 영상은 자욱한 안개가 걷히고 산 자들의 눈을 피해 꽁꽁 가려졌던 영혼 마을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린다. 푸르른 평지와 새하얀 구름, 그리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마치 지상 낙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와 함께 고수와 허준호의 ‘영혼 콤비’ 탄생이 예고돼 관심을 높인다. 얼떨결에 영혼 마을에 들어서게 된 고수는 “여기는 죽은 몸뚱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이 사는 데야”라는 허준호의 말에, “미쳤어요? 나한테 지금 그 말을 믿으라고?”라며 기가 차다는 듯 반문한다. 하지만 이내 허준호의 말이 사실인 듯 기괴하고 미스터리한 일들이 펼쳐져 소름을 유발한다.

특히 허준호는 차갑게 얼어붙은 시체를 찾아다니고, 범죄 현장을 맴도는 의뭉스러운 행동들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나아가 백발의 영혼이 고수에게 다정하게 손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테이블 위에 놓인 물건들이 저절로 공중에 떠오르는 등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을 빨아들인다.

끝내 고수는 “그 사람들 눈에는 안 보이는데 왜 나한테는 보이냐고”라며 자신 또한 망자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여기에 “만약 이 마을을 나갈 수 있게 되면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마십시오”라는 송건희의 경고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며 과연 고수가 영혼 마을을 벗어날 수 있을지, 나아가 실종된 망자들을 보는 공통점을 가진 고수와 허준호가 앞으로 어떻게 엮이게 될지 관심을 높인다.

이처럼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메인 프로모’ 영상은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상상력을 무한 자극하는 흥미로운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은수, 송건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 순간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이다. 29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