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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통요리 슈니첼ㆍ슈페즈 달인, 하남 사로잡은 30년 노하우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독일 전통요리 슈니첼, 슈페즈 달인(사진제공=SBS)
▲독일 전통요리 슈니첼, 슈페즈 달인(사진제공=SBS)

전통 독일식 요리 슈니첼, 슈페즈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았다.

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기도 하남시 어느 인적 드문 길에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한다. 이곳은 독일 전통음식 슈니첼과 슈페즈의 달인 베커 디어크 달인이 운영하는 곳이다.

달인의 식당은 이국적인 유럽식 음식을 맛보기 위해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이 줄을 선다. 독일 전통의 맛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는 베커 디어크 달인은 독일 등 유럽 유명 호텔 등에서 실력을 쌓은 셰프다.

독일식 돈가스인 슈니첼은 잼을 발라먹는 것이 특징인데, 이 또한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그의 30년 노하우가 독일 음식에 녹아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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