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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나를 보낸다' 정선경, 재일교포와 결혼 후 해외로 사라진 1990년대 ★ '엉덩이가 예쁜 여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재일교포와 결혼한 배우 정선경(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재일교포와 결혼한 배우 정선경(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1990년대 스타 배우 정선경의 근황을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결혼 후 해외로 사라진 스타로 배우 정선경을 언급했다. '엉덩이가 예쁜 여자'라는 수식어로 불렸던 정선경은 1990년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배우였다.

정선경은 1994년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 출연하며 배우 문성근과 파격적인 노출신을 보였다. 이어 스타덤에 올라 워낙 잘나가던 시절에는 그가 주연을 맡은 서로 다른 드라마 세 편이 각기 다른 방송국에서 일주일 동안 방송됐다.

몸이 10개라도 모자르던 정선경은 2007년 1월, 37세였던 정선경이 돌연 결혼 발표했다. 재일교포 남편을 따라 결혼식은 일본 오사카에서 했다. 2006년 동시통역사 친구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일본에서 지내던 정선경은 2013년 남편이 싱가포르로 발령을 받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했다.

그는 약 20년 가까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 활동 중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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