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유미희 몸신, '싹쓰리 운동법' 하지정맥ㆍ혈액순환장애ㆍ다리정맥순환에 대한 모든것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는 몸신이다' 유미희 몸신(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유미희 몸신(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유미희 몸신이 출연해 '싹쓰리 운동법'으로 하지정맥, 혈액순환장애, 다리정맥순환 등 다리에 대한 모든 고민을 싹 날려준다.

4일 방송되는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해 붓고 저리는 종아리, 다리정맥순환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누구나 아침과 저녁 다리 부기 차이를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기에서 끝나지 않고, 다리의 무거움, 저림 증상까지 이어진다면, 다리정맥순환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흉부혈관외과 서동주 전문의는 다리 정맥에 혈전이 생겨 급사에 이를 수 있는 ‘심부정맥혈전증’부터 정맥 혈액이 역류하는 ‘하지정맥류’까지 다리정맥순환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하지정맥순환장애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 증상을 악화시키는 환자들이 많고 특히 최근에는 하지정맥순환 문제를 호소하는 2040 젊은 층, 심지어 10대 청소년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어 다리정맥순환 문제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스튜디오에는 종아리가 붓고 저리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2030 젊은 사례자들을 초청해, 다리 정맥 순환 문제로 느끼는 다양한 증상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이들의 다리 정맥 건강 상태까지 직접 확인해봤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는 혈액순환장애를 극복한 유미희 몸신이 출연해 다리에 대한 모든 고민을 싹 쓸어줄 ‘싹쓰리 운동법’을 공개했다. 다리정맥 순환을 도와 통증을 줄이고, 부은 다리를 날씬하고 길게 만들어주는 싹쓰리 운동을 체험한 패널들은 운동 후 “다리가 다 펴진 기분이다”, “키가 좀 큰 것 같은 느낌이다” 라며 감탄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다리가 자주 저리고 심지어 혈관이 튀어나오는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녀의 다리 정맥 건강 상태를 ‘나는 몸신이다’에서 공개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