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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퍼, 아리랑 라디오 ‘music access’서 명품 라이브에 TMI 대방출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보이스퍼(사진 = 아리랑 라디오 V LIVE)
▲보이스퍼(사진 = 아리랑 라디오 V LIVE)
4인조 보컬돌 보이스퍼(VOISPER)가 텐션 넘치는 라이브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보이스퍼(김강산, 민충기, 정광호, 정대광)는 5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Arirang Radio) ‘music access’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이스퍼만의 화음으로 청취자들에게 첫인사를 한 멤버들은 신곡 ‘그날’에 대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명곡이다. 특히 요즘 장마라 축축 처지는데 그런 기분을 리프레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 보이스퍼만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정광호는 “다른 그룹들과 달리 하모니 위주로 노래를 하기 때문에 4명의 팀워크와 합이 더욱 잘 맞는다”고 답했고, 민충기는 “보컬 그룹임에도 비주얼이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밖에도 보이스퍼만의 버킷리스트, 다시 숙소 생활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 등을 털어놓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고, 60초 TMI 공개 시간을 통해 각종 TMI를 대방출했다. 그 중에서도 보이스퍼로 영입하고 싶은 인물로 유재석을 꼽은 정대광은 “트로트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도전하셨는데 저희와 함께 보컬 그룹에도 도전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보이스퍼의 진가는 라이브에서 더욱 빛났다. 멤버들은 트레이드마크인 완성도 높은 화음과 함께 ‘그날’ 라이브 무대를 꾸몄고, 마치 CD를 틀어놓은 듯한 완벽한 보컬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보이스퍼는 “올해 초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콘서트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연기되고 있는데 빨리 잠잠해져서 콘서트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새로운 곡으로 곧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한편, 보이스퍼는 V LIVE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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