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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AOA 탈퇴 3년 만에 OST 가창 "연예계 복귀 초읽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초아(비즈엔터DB)
▲초아(비즈엔터DB)
그룹 AOA 출신 초아가 팀 탈퇴 3년 만에 OST를 불렀다.

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아는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 가창에 참여했다. 초아의 활동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환영하고 있다.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팀 내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특히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각종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7년 3월 AOA 단독 콘서트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잠적설에 휩싸였고 결국 초아는 소속사와 협의 끝에 팀을 탈퇴했다.

이후 초아는 자신이 모델로 계약을 맺은 브랜드 사인회에 참석하는 등 몇 차례 개인 스케줄을 소화했고, 2019년에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그는 지난해 3월 SNS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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