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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클라이밍(암벽등반)’ 도전 박나래X이태환, ‘박장데소’ 최종 승자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박장데소’ 박나래X이태환(사진제공=SBS)
▲‘박장데소’ 박나래X이태환(사진제공=SBS)
박나래와 이태환이 ‘실내 클라이밍(암벽등반)’ 데이트에 나섰다.

8일 방송되는 SBS ‘박장데소’에서는 드라마 속 ‘마성의 연하남’ 이미지와 달리 현실에선 연애 울렁증을 앓고 있다는 배우 이태환을 위해 박나래가 로맨틱한 데이트 코칭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무비 히어로 데이트’란 주제로 핫한 액티비티 데이트 코스를 선보여 이태환을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 하는 액션 영화 속 남주로 변신시킨다.

첫 번째 로봇 카페에 이어 박나래가 준비한 두 번째 코스는 ‘실내 액티비티 데이트의 꽃’이라 불리며 요즘 인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실내 클라이밍’이다. 평소 몸 쓰는 활동을 좋아한다고 밝힌 이태환은 클라이밍 장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꿈꿨던 데이트 장소다. 데이트 중 가장 떨린다”라며 어린아이처럼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임원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웨이크 서핑’ 강사님에 이어 또 한번 국가대표 출신 클라이밍 선생님을 모시며 박코스의 남다른 클라쓰를 뽐냈다.

본격 클라이밍 시작에 앞서, 운동복으로 환복한 이태환은 우월한 기럭지로 클라이밍 장을 마치 런웨이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태환은 길쭉한 팔다리로 클라이밍 첫 도전부터 가뿐하게 성공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박장데소’ 대표 ‘근수저’ 박나래 역시 초급 코스를 무사히 통과해 순조로운 데이트를 예고했다. 하지만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에 두 사람은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다. 과연 두 사람이 생애 첫 클라이밍 도전에 정상까지 정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이밍 도중 승부욕이 발동한 박나래가 높은 암벽에 올라가다가 겁에 질리며 위기상황에 처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환은 로맨틱+박력 넘치는 자세로 박나래를 구해내며 마치 영화 ‘보디가드’ 속 한 장면 같은 상황을 연출해 박나래는 물론 지켜보던 이들까지 심쿵 하게 만들어 클라이밍 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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