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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노라조, 참치캔도 옷이 된다…즉석 2행시 "센스 美쳤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백파더' 노라조(사진제공=MBC)
▲'백파더' 노라조(사진제공=MBC)
대세 듀오 노라조(조빈, 원흠)가 기발한 의상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노라조는 8일 오후 생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재료 소개를 위해 나섰다.

양세형은 "오늘도 이분들이 재료소개를 해줄 것"이라고 노라조를 소개했다. 무대의 문이 열림과 동시에 원곡 '야생마'를 개사한 재료 소개송 '참치' 무대를 선보였다.

조빈은 대형 참치캔과 참치를 몸에 붙인 상의와 참치캔으로 만든 안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원흠 역시 블루 컬러의 슈트와 참치캔 나비 넥타이로 매력적인 의상을 완성했다.

무대 이후 조빈은 "오늘은 참치가 캔으로 들어가 식탁으로 가기까지 과정을 그렸다"고 의상에 대해 소개했다. 원흠 또한 "바다와 참치의 파란색을 옷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빈은 '참치'에 맞춰 즉석 2행시를 선보이며 센스를 인증했다. 조빈은 "'참' 이 의상 만드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치'사하게 그러지말고 시간 좀 더 주세요"라고 30초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표현한 2행시로 남다른 센스를 보여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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