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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수업' 김영익ㆍ박정호 교수, '코로나 19 '시대 투자법 공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미래수업(사진제공=tvN)
▲미래수업(사진제공=tvN)
'미래수업'에 돈과 투자 전문가 김영익 교수, 박정호 교수가 '코로나 19 '시대 투자법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미래수업' 5회에서는 '코로나가 쏘아 올린 돈'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최근 코로나로 사람들의 일상이 예전과는 다르게 돌아가지만, 정작 금융 역사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역대 최고로 돈이 넘쳐나는 시기인 것. 오늘 방송에서는 이러한 시기에 우리 주머니 속에 잠들어 있는 돈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진단하고, '올바르게 소비하고 투자하는 법'에 대한 전략을 전한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맞물린 초저금리 시대를 맞이한 우리 세대들에게 안전하고 알맞은 투자 적기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가장 적절한 투자법'에 대해 논할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

"주식, 부동산, 금 등 많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들의 가격이 올랐지만 막상 실물 경제의 사정은 좋지 않다"라고 역설하는 김영익 교수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재산만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해야 한다"라는 입장의 박정호 교수가 펼치는 비슷한 듯 다른 인사이트의 강연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에정이다.

한편 tvN '미래수업'은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 대해 우리 시대 석학의 지혜를 듣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해보는 월간 기획 강연 프로그램.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우리 시대의 각 분야 석학들이 백신, 교육 등 매달 가장 궁금한 주제로 변화할 우리의 삶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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