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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나스닥] 니콜라, 주가 20% 가까이 폭락…밀턴 회장 사임 여파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니콜라 전기 픽업트럭(사진=니콜라 홈페이지)
▲니콜라 전기 픽업트럭(사진=니콜라 홈페이지)

'제2의 테슬라'로 관심을 모았던 니콜라가 장중 약 20% 가까이 폭락했다.

니콜라는 뉴욕 나스닥 시장에서 21일(현지시간) 오후 12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33% 떨어진 주당 27.58달러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30% 가까이 떨어진 24.05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지난 8일 종가 기준 50.05달러까지 폭등했던 니콜라는 불과 2주 사이에 반토막이 났다.

이날 니콜라의 주가 폭락은 지난 20일 밀턴 창업자 겸 회장이 사임한 여파로 보인다. 니콜라 측은 "밀턴 회장이 먼저 자발적으로 사임을 제안했고, 이사회가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니콜라 측은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히면서 주목을 받았지만 힌덴버그 리서치가 니콜라는 실체가 없는 기업이라고 사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연일 주가가 하락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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