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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의 라스트핏' 유이, 다정다감 홈트레이닝 콘텐츠 호평 구독자 10만 돌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유이의 라스트핏' (사진=’유이의 라스트핏’)
▲'유이의 라스트핏' (사진=’유이의 라스트핏’)
배우 유이가 네이버 스타일TV 피트니스 콘텐츠 ‘유이의 라스트핏’의 MC로 건강미 넘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이의 라스트핏’은 ‘밸런스가 잡힌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일’이라는 뜻의 ‘Fitness’와 ‘몸에 딱 달라붙는다’라는 뜻의 패션 용어 ‘Fit’이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운동 콘텐츠 속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영상을 찾지 못하고 있는 유목민을 위한 3STEP 홈트레이닝 콘텐츠다.

유이는 8월 13일 네이버 패션뷰티 스타일TV를 통해 공개된 이 홈트레이닝 콘텐츠에서 유이 본인의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부위별 운동을 초급-중급-고급의 세 단계로 나눠 그녀만의 운동 루틴을 전수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생활이 불가피한 일상에서 건강하고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이와 함께 운동하며 ‘건강’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 뛰어난 자기관리로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이는 마치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메이트처럼 운동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팁을 알려주기도 하고, 동작의 단계가 어려워질수록 포기하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을 응원하기도 하며 다정하게 운동법을 전수하여 친근하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이는 ‘유이의 라스트핏’ 영상에서 운동법 뿐 아니라 짧은 인터뷰를 통해 이 시대의 다이어터들에게 공감이 될 수 있는 생각을 피력하며 공감대를 형성, 진정성 있는 운동 메이트로의 모습을 선보이며 더욱 진정성을 담아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이는 중요한 광고가 있을 때, 날씬하고 더 마르게 나오고 싶어서 굶은 적이 있는데 이것이 내 몸에게 가장 미안했던 다이어트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하는가 하면, 건강한 몸은 무조건 마른 몸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 있는 근육과 지방을 가진 몸이라고 생각한다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 운동 메이트로서 동기부여도 자연스럽게 해주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는 "이전에는 미용을 위해 운동을 했다면 이제는 건강과 밝은 성격을 운동이 많이 돕는다는 것을 알기에 함께 운동해서 건강하고 예쁜 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이의 라스트핏’은 격주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스타일TV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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