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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 싱가포르 출신 배우ㆍ모델 "韓ㆍ中에서 활동 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싱가포르 출신 일레인(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싱가포르 출신 일레인(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일레인이 새로운 '대한외국인'으로 출연했다.

싱가포르 출신의 일레인은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처음 출연했다. 1단계에 자리잡은 일레인은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있다"라며 "연기도 하고, 모델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일레인의 뛰어난 한국어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냈고, 시선을 집중시켰다. 일레인은 한국에 온 지 9년 정도 됐다면서 "신인 시절 중국 영화의 여자 주인공으로 나왔다. 영화가 생각보다 잘 돼 1억 명 정도 봤다"라고 밝혔다.

또 한국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일레인은 "JYP오디션을 봤고, 티아라 다이아가 있었던 MBK 소속사로 옮겨 연습생 생활을 했다"라고 전했다.

일레인은 즉석에서 수준급 댄스를 보여줬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힘이 느껴지는 댄스가 출연자들을 매료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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