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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에게 직접 듣는 탈옥 907일…'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신창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창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창원의 탈옥 후 907일 간의 도주 기록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에서 전한다.

24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에서는 오는 10월 8일 방송되는 3회 예고를 공개했다. 3회에서는 대한민국 역사상 희대의 탈옥수로 불렸던 신창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장항준·장도연·장성규는 전석호·김동현·조정식에게 신창원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한다. 장항준은 "신창원이 도망다닌 거리가 지구 한 바퀴"라고 설명했고, 장도연과 장성규는 "신창원이 출몰하면 경찰이 몰락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 사람은 최초 공개라면서 무기수로 복역 중인 신창원에게 직접 받은 편지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신창원에게 직접 듣는 이야기'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는 오는 10월 1일 추석 연휴로 인해 결방하고, 10월 8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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