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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X성시경 나이 42세, 건강 위한 양파즙ㆍ닭백숙 준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온앤오프’ 김동완X성시경(사진제공=tvN)
▲‘온앤오프’ 김동완X성시경(사진제공=tvN)
42세 동갑내기 김동완과 성시경이 닭백숙과 양파즙을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2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79년생 동갑내기 친구 허니왕자 김동완과 버터왕자 성시경이 건강한 하루를 위한 일상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는 가평 ‘허니왕자’ 김동완과 서울 ‘버터왕자’ 성시경의 세 번째 만남이 그려졌다. 처음은 김동완이 사는 가평에서, 두 번째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MC와 셰프로서 만났던 두 사람. 이번 세 번째 만남에서는 서울 성시경 집에서 건강한 하루를 보내며 더욱 진해진 우정을 선보였다.

성시경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 온 김동완은 한껏 멋을 부린 옷차림과 달리 한 손엔 빨간 양파망을 든 시선 강탈 패션으로 큰 웃음을 주며 등장했다. 집에 도착한 김동완은 준비해온 양파를 가득 내놓으며 평소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먹는 성시경을 위한 양파즙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에 성시경 역시 서울에 놀러 온 김동완을 위해 토종닭으로 닭백숙을 만들어주며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닭백숙과 양파즙이 만들어지는 동안, 김동완과 성시경은 음식을 한층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홈트레이닝에 도전했다. 김동완과 성시경은 또래 친구처럼 턱걸이를 하며 누가 더 많이 했는지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스쿼트를 하며 서로에게 운동 비법을 전수했다.

이어 김동완과 성시경은 커플 홈트에 도전한다. 운동을 한참 하던 김동완은 “소 한 마리가 여기에 있다”라며 장난을 치기 시작하고, 이에 성시경은 “친구의 배설기관을 이렇게 본 적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이 웃다가 말을 잇지 못했다.

커플 홈트까지 마친 둘은 완성된 닭백숙과 양파즙을 맛있게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성시경의 의도치 않은 말실수에 두 사람은 웃음이 터지는 등 두 사람의 세 번째 만남은 마지막까지 유쾌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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