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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전선욱 씨 이제 도망 못 가는 겁니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전선욱 공개연애(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전선욱 공개연애(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

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여러 질문 중 몇 가지를 골라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옹이 작가는 "전선욱 작가님과 언제부터 교제하신 건가요"라는 팬의 질문에 "작년 웹투니스트 데이 때, 제 눈이 오빠를 향한다고 느꼈을 때"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개 연애가 부담스럽지는 않느냐는 질문에는 "저의 큰 그림. 전선욱 씨 이제 도망 못 가는 겁니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또 코로나가 끝나면 남자친구와 함께 노트북 들고 여행가는 것을 가장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선욱 작가를 어떤 동물에 묘사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캐릭터 보노보노로 답을 대신했고, 남자친구와 감정 교류가 잘 되느냐는 질문에는 "나름 잘 되는 것 같다. 사실 나는 혼자 막 떠드는 타입인데, 오빠가 웃으면서 받아준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남자친구 자랑 한가지만 해달라는 요청에는 "백가지 하면 안 되겠죠? 인성이 바르고 인품이 좋아서 존경하고 닮고 싶다. 배려도 잘하고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뭐든지 꾸준히 잘하고 감정 기복이 있는 나와 달라서 나도 차분해진다. 내가 살면서 봐 온 사람들 중 성격 제일 좋다.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나 싶다. 제 모든 걸 안아주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네이버 웹툰에서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웹툰을 원작으로 최근 문가영, 차은우 주연으로 드라마가 제작 중에 있다.

전선욱 작가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네이버 웹툰에서 '프리드로우'와 '인생존망'을 연재 중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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