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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부산 떠돌이 강아지 사랑이ㆍ민박집 점령한 검둥이 가족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부산의 떠돌이 강아지 사랑이와 민박집을 점령한 어미 개 검둥이와 새끼 6남매를 만나본다.

18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민박집을 점령한 어미 개 검둥이와 새끼 6남매의 좌충우돌 스토리와 부산의 인기스타 떠돌이 견을 소개한다.

◆민박집 점령한 강아지 손님들

생각지도 못한 객식구의 등장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민박집. 4개월 전, 마을을 떠돌던 떠돌이개 ‘검둥이’가 만삭의 몸으로 민박집을 찾아왔고, 주인 아주머니가 모르는 사이, 마당 한 켠에 6마리의 새끼를 낳았다고 한다.

그 후, 민박집을 떠나지 않고 눌러 앉아버린 어미 검둥이와 새끼 강아지들은 몰려다니며 사고를 치는 건 물론이요, 손님들 신발을 물어뜯고 손님들 식탁을 기웃댄다.

하루 온종일 사고를 몰고 다니는 녀석들 때문에, 민원은 끊이질 않고 주인아주머닌 골치가 지끈지끈 아프다. 그럼에도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다는 녀석들을 소개한다.

◆사랑받는 사랑이

부산의 한 공원에 살며 주민들의 관심을 듬뿍 받는 떠돌이 강아지 사랑이. 심지어 주민들끼리 녀석의 안부를 공유하고 먹이를 챙겨주는 단체문자방까지 있을 정도다. 사람들이 돌아가면, 사랑이는 도로가에 자리를 잡고 지나가는 차들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이가 다쳤다는 다급한 전화가 제작진에게 걸려왔다. 부산의 인기스타 떠돌이 견 사랑이의 속사정이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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