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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백종원 호텔 투어…송훈 셰프, 감탄에 감탄 "솔직히 배 아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제주도 백종원호텔(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제주도 백종원호텔(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 호텔이 있는 제주도 백종원랜드를 송훈 셰프가 견학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송훈의 벤치마킹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송훈은 장동민, 임성빈과 함께 제주도에 있는 백종원 호텔을 찾아갔다.

백종원 호텔의 총지배인이 송훈 일행을 맞이했고, 송훈은 호텔 객실부터 카페, 베이커리까지 둘러보며 연신 감탄을 했다. 송훈 일행은 베이커리에서 빵을 7가지나 골랐지만 총 가격은 2만 원이 넘지 않았다. 빵 맛도 좋았다.

장동민은 송훈에게 직원들의 복지도 중요한 부분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이에 임성빈도 크게 공감하며 자신의 경우 3년 근속을 하면 한 달간 유급휴가를 준다고 했다.송훈은 자신은 직원 복지로 요리 재료를 주겠다고 말했다가 야유를 받았다.

송훈 셰프는 "외식업을 하는 분들은 한 공간에 자기 브랜드가 있는 걸 꿈으로 생각한다. 솔직히 배아팠다. 그거 반의 반만 되도 전 소원이 없겠다"고 털어놨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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