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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포(4)남매 담담 하우스, '구해줘 홈즈' 의뢰인 선택…양팀 무승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김포 포(4)남매 담담 하우스가 '구해줘 홈즈'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쌍둥이 남매가 뛰놀 수 있는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뛰노는 걸 가장 좋아하는 5살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층간 소음 걱정 없는 단독 주택을 찾고 있다. 지역은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퇴근하는 파일럿 남편을 위해 자차로 약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한 인천과 김포를 희망했다.

또 이들은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마당을 원했으며, 차량 10분 이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4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집이 좋다면 최대 5억 초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김숙과 함께 출격했다. 세 사람이 소개한 김포시 매물은 유니크한 감성을 품은 매물로 독특한 모양의 담벼락과 운동장만한 대형 잔디 마당을 품고 있다. 매물 외관만 보고도 상대편 팀 매물에 마음을 뺏긴 지상렬은 복팀 소속이라는 신분을 잊은 채, “너무 마음에 든다. 강력 추천이다”라고 말했다.

매물의 거실과 주방 전체를 화이트&우드로 꾸몄으며, 특히 곳곳에 소나무 빈티지 가구를 배치해 코디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포남매 담담하우스는 드넓은 잔디 마당과 유니크한 빈티지 우드 가구 옵션이 인상적이었느나 방 개수가 다소 부족해 아쉬움을 남겼다. 매매가는 4억 2000만원이었다.

하지만 덕팀은 이 매물을 추천하지 않았고 결국 무승부가 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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