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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식객 허영만과 속초 생선모둠구이ㆍ곤드레 굴돌솥밥ㆍ감자옹심이ㆍ설악항활어회센터 활어회에 빠지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고두심과 식객 허영만이 속초를 찾아 생선모둠구이, 곤드레 굴돌솥밥, 감자옹심이, 설악항활어회센터 활어회를 맛본다.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변치 않는 연기로 사랑받는 '국민 배우' 고두심과 함께, 작지만 알찬 미식의 땅 강원도 속초를 찾아간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살랑이는 바닷바람을 가르며 일일 식객 고두심이 등장하자 식객 허영만이 반갑게 그녀를 맞이했다. 고두심은 가을바람에 실려 온 맛있는 속초 밥상을 만날 생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여행에서 곤드레밥, 생선구이, 감자옹심이 등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음식은 물론, 연기 경력 49년 차로 배우 인생만 무려 반세기(?)인 그녀가 멜로물은 단 한 번도 찍지 못한 웃픈 사연을 공개하는 등 그녀의 털털한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또한 '백반기행'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출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녀의 매니저는 바로 친여동생으로, 최근 고두심의 매니저로 일하게 됐다는 친동생과의 위험한(?) 합석이 이뤄진다. "과거 고두심은 어떤 언니였냐"는 식객 허영만의 질문에, 제 발 저린(?) 고두심은 "추운 겨울, 풀빵 심부름을 시키고는 한 입도 주지 않았다"며 동생이 말하기도 전에 술술(?) 뱉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친동생의 깜짝 등장으로 드러난 고두심의 인간적인 면모도 공개된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속초(사진제공 = TV CHOSUN)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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