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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통증 금쪽이…오은영 박사 “꾀병이라고 보기 어렵고 아프긴 할 것이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사진제공=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사진제공=채널A)
똥꼬 통증 때문에 고통받는 금쪽이를 위한 오은영의 맞춤형 금쪽 처방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똥꼬가 아파 앉을 수 없는 금쪽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상 최초로 오은영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한 금쪽이의 제보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 속 금쪽이는 “(오은영) 선생님을 만나서 치료하고 싶다”라며 다급하게 S.O.S를 요청했다. 금쪽이 엄마는 “(금쪽이가) 2년 전부터 똥꼬를 아파해서 팬티를 못 입는다”라며 “(팬티를) 입은 후엔, 금쪽이의 맨 엉덩이에 부모의 손을 밀착시켜 팬티와 닿지 않게 해야 한다”라고 어렵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마트에 가기 위해 외출을 준비하는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보여진다. 그런데, 외출을 위해 팬티를 입던 도중 금쪽이는 갑자기 똥꼬가 아프다며 팬티 입기를 거부한다. 엄마는 금쪽이를 달래면서 억지로 팬티를 입혀 나가지만 금쪽이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울기 시작했고, 카시트조차 앉지 못해 결국 외출을 포기한다.

다음 날, 엄마는 팬티를 못 입는 금쪽이를 위해 딱딱한 의자 대신 푹신한 쿠션에 앉게 하고, 통이 넓은 바지를 입히는 등 팬티를 입히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다. 엄마의 계속되는 요구에 금쪽이는 마지못해 팬티를 입어보지만, 여전히 극도로 불편해하는 기색을 보인다. 해당 영상을 보던 오은영은 엄마와 금쪽이 사이의 상호작용을 주의 깊게 관찰했고, 똥꼬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준다.

이후에도, 금쪽이는 계속해서 극심한 똥꼬 통증을 호소해 부모는 물론,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부모는 금쪽이의 똥꼬 통증에 대해 꾀병을 의심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는데, 오은영은 “꾀병이라고 보기 어렵고 사실 아프긴 할 것이다”라고 단호히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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