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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관] 나만없어 고양이, 사랑이ㆍ복댕이ㆍ수연이ㆍ순자…진짜 고양이가 주인공(ft.김희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나만없어 고양이(사진제공=KBS1)
▲나만없어 고양이(사진제공=KBS1)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가 31일 KBS1 '독립영화관'에 상영된다.

'나만 없어 고양이'는 매력만점 고양이 4마리 사랑이, 복댕이, 수연이, 순자가 집사들의 희로애락 순간들을 함께하며 힐링을 선사하는 본격 고양이 주연 영화다.

릭터가 분명한 개성 강한 고양이 사랑이, 복댕이, 수연이, 순자가 나래, 김과장, 수정, 석봉 집사들과 우연히 만나서 함께 살아가며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모든 감정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다.

줄거리는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를 그린다.

복운석, 신혜진 감독, 김소희, 허정도, 권수정, 김기천, 남연우, 김그림, 오지운 등이 출연했다. 가수 김희철이 사랑이 목소리를 연기한다. 2019년 개봉.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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